공석 법사위원장 31일 선출… 與 “입법 엔진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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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상임위원장들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밝히면서 차기 위원장에 누가 선출될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위해 각 상임위원장을 비워둘 수 없다는 기조 하에 31일 본회의에서 후임자들을 선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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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보건복지 등 후임 주목
국힘 “野 간사 선임 요구 수용하라”
5월1일 노동절 공휴일법 통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상임위원장들이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밝히면서 차기 위원장에 누가 선출될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린다. 민주당은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위해 각 상임위원장을 비워둘 수 없다는 기조 하에 31일 본회의에서 후임자들을 선출할 방침이다.

새로 선출될 상임위원장들은 지방선거 이후 있을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전까지 약 2개월간 재임하는 ‘임시직’이다. 이 때문에 국민의힘은 이날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당장 법사위원장직을 요구하는 대신 야당 간사 선임 요구를 수용하라는 선에서 대여 공세 수위를 조절했다. 국민의힘은 “간사 선임을 안 한 상태에서 법사위를 진행하는 비정상이 지속되면 안 된다”(곽규택 의원), “간사를 선임하고 정상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조배숙 의원)고 했다.

한편 법사위는 노동절(5월1일)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특별법은 숙려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처리하지 않았다.
배민영 기자 goodpoi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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