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보' 유민상, 파스타 향한 소신 발언…"사실 방송 핑계로 먹는 것"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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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차 코미디언 유민상이 '파스타'를 향해 소신 발언을 남겼다.
지난 29일 방송된 코미디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는 유민상과 김민경이 전국의 핫플과 핫한 메뉴를 따라 떠나는 취향 먹방 여정을 펼쳤다.
유민상은 울산의 오션뷰 브런치 카페에서 관자 크림파스타와 브런치 플래터를 즐겼다.
코미디 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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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22년 차 코미디언 유민상이 '파스타'를 향해 소신 발언을 남겼다. 지난 29일 방송된 코미디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는 유민상과 김민경이 전국의 핫플과 핫한 메뉴를 따라 떠나는 취향 먹방 여정을 펼쳤다.
김민경은 도봉구 창동의 18년 차 노포 닭요리 전문점을 찾아 푸짐한 보양식 한 상을 마주했다. 아침마다 손수 만든 시골 반찬 느낌의 상차림에 "밑반찬 먹으니, 입맛이 확 돈다"라며 본격적인 먹방 시동을 걸었다. 유민상은 울산의 오션뷰 브런치 카페에서 관자 크림파스타와 브런치 플래터를 즐겼다. "파스타는 연인이랑 먹는 건데 안 먹은 지 좀 됐다. 방송 핑계로 먹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그는 혼자 먹는 즐거움을 전하며 "덜어 먹지 않아도 된다"라고 덧붙였다.
포천의 약과 디저트 맛집에서 김민경은 '약케팅'으로 유명한 약과를 맛봤다. 그는 자체 레시피로 만든 약과와 '파지 약과'를 경험하며 "약과가 핫한 이유를 알곘다"라며 K-디저트 열풍에 공감했다. 부산 광안리의 닭 특수 부위 맛집을 들른 유민상은 모듬 구이를 즐긴 뒤, 특제 양념 비빔면을 맛봤다. 달콤하고 새콤하며 짭짤한 풍미가 동시에 느껴진다는 감상을 전하며, "반칙 모음집 같다"라고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용산의 감성 유럽 가정식 맛집을 찾은 김민경은 라자냐와 독일식 팬케이크 브런치를 즐겼다. 가지를 듬뿍 넣어 건강함을 더한 라자냐와 오븐에서 한 번에 구워 그릇 모양으로 완성된 독일식 팬케이크의 독특한 식감에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코미디 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코미디 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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