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20살 연하' 홍주연과 열애 아니라더니…"직접 통화하는 사이" 고백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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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후배 홍주연 아나운서와 직접 통화하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돌연 김숙은 조현아에게 "홍주연 아나운서를 아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말없이 전현무만 쳐다봐 웃음을 안겼다.
앞서 전현무는 20세 연하 후배인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홍주연은 '사당귀'에 출연해 "귀여운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전현무를 지목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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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후배 홍주연 아나운서와 직접 통화하는 사이라고 고백했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지난 29일 양준혁, 엄지인 아나운서, 정호영 셰프과 더불어 스페셜 MC로 가수 조현아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은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프리뷰쇼 MC를 맡은 후배 홍주연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돌연 김숙은 조현아에게 "홍주연 아나운서를 아냐"고 물었고, 조현아는 말없이 전현무만 쳐다봐 웃음을 안겼다. 곧바로 화면 밑에는 전현무와 홍주연을 둘러싼 과거 열애설 기사 타이틀이 떠올라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홍주연의 연습 과정을 보던 전현무가 "말이 조금 빠른데, 본인이 너무 흥분해서 말이 빠른지 모르는 것"이라고 익숙한 듯 피드백을 건네는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이 "이 피드백을 홍주연에게 해줬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해줬다"며 "말 천천히 하자 주연아~ 아이고 잘한다"고 다정하게 칭찬을 쏟아냈다.
홍주연 아나운서가 '프리뷰 쇼'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VCR을 통해 송출되자, 김숙은 "전현무 씨가 보기에는 냉정하게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전현무는 "사실 주연 씨와 녹화하기 전에 통화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이어 "김구라 씨를 처음 봐서 너무 겁이 난다고 하더라. 내가 구라 형은 여자에게 친절하다고 한 마디 해줬다. 방송도 너무 잘한 것 같다"며 연신 후배를 격려했다.
앞서 전현무는 20세 연하 후배인 홍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홍주연은 '사당귀'에 출연해 "귀여운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며 전현무를 지목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 사이 결혼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S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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