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전남광주특별시장 3강구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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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이 '신정훈·강기정' 후보의 단일화로 판세가 재편됐다.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확정되면서 본경선이 기존 5인 경쟁 체제에서 4자 대결로 바뀌게 된 셈이다.
두 후보의 단일화로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은 신정훈·민형배·주철현·김영록(기호 순) 후보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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辛, 강기정 꺾고 단일화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출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이 '신정훈·강기정' 후보의 단일화로 판세가 재편됐다.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확정되면서 본경선이 기존 5인 경쟁 체제에서 4자 대결로 바뀌게 된 셈이다. 전남·광주 지역의 경우 민주당 텃밭인 만큼 사실상 본경선이 결선과 맞먹는 영향력을 미치고 있어 본경선이 어떤 양상으로 흘러갈지 주목된다. 30일 신정훈·강기정 후보는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8~29일 이틀간 진행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신 후보로의 단일화를 공식 선언했다. 두 후보의 단일화로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은 신정훈·민형배·주철현·김영록(기호 순) 후보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지난 5일 제정·공포됨에 따라 법 시행일인 7월 1일 이전 특례 세부 운영 기준과 위임 사항을 담은 시행령이 마련된다.
[박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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