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천변고속화도로 원촌육교 한달간 전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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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의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 공사로 인한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한달간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7월 오산시 옹벽붕괴사고 발생 후 9월 자체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원촌육교 구간의 램프-D(2종, A등급)와 램프-B(3종, B등급)에서 일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된데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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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의 보강토 옹벽 긴급 보수 공사로 인한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한달간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해 7월 오산시 옹벽붕괴사고 발생 후 9월 자체 안전 점검을 진행한 결과, 원촌육교 구간의 램프-D(2종, A등급)와 램프-B(3종, B등급)에서 일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된데 따른 조치다.
공사구간은 원촌육교 램프-B(원촌교네거리에서 신탄진방향 진입부) 측면 보강토옹벽이다.
공사로 인한 통제구간은 한밭대로 진입부 - 원촌교 구간 및 문예지하차도(대덕대교)- 원촌육교 구간의 신탄진 방향 상행차로 전구간으로 내달 30일까지 전면 통제된다.
시는 공사의 시급성을 감안해 이날부터 전면 통제 후 중앙분리대 정비를 통해 내달 6일부터 신탄진방향 상행 1차로를 확보해 최소한 대중교통(BRT)은 통행시키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박민범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신속히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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