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英·美 차트 석권…'스윔'은 빌보드 핫100 1위 유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영국과 미국 앨범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했다.
미국 빌보드는 30일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리랑'은 지난 28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세계 양대 앨범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다.
BTS는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31일 발표되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 등극도 유력한 상황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인 싱글 차트 정상도 코앞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영국과 미국 앨범 차트 1위를 모두 석권했다.
미국 빌보드는 30일 ‘아리랑’이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차트는 실물 음반 판매량과 디지털 앨범 판매, 스트리밍 횟수 환산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환산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으로 순위를 매긴다.
‘아리랑’은 이번 집계 기간 64만 1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빌보드가 유닛 방식으로 집계를 시작한 2014년 12월 이후, 그룹으로서는 역대 최대 주간 기록이다. 빌보드는 “지난해 약 400만 유닛으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 이후 가장 많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BTS가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통산 7번째다. 2018년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K팝 최초 1위를 기록한 이후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2018),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2019), ‘맵 오브 더 솔 : 7’(2020), ‘비’(2020), ‘프루프’(2022)에 이어 ‘아리랑’까지 7연속 정상을 밟았다.
‘아리랑’은 지난 28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도 1위에 오르며 세계 양대 앨범 차트를 동시에 석권했다. BTS는 타이틀곡 ‘스윔’(SWIM)으로 31일 발표되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정상 등극도 유력한 상황이다.
조민선 기자 sw75j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월 월급명세서 열다 '깜짝'…급여 오류인 줄 알았더니
- 젠슨 황 "광반도체, AI 필수 기술" 언급에…우리로 7거래일째 상한가
- '충주맨 김선태' 대박 행진…BBQ 회장도 나서더니 '돌풍'
- 성동구 아파트 증여받은 부부…세금 1000만원 넘게 뛴 사연
- '독이나 다름없다' 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 아침 메뉴 TOP 3 [건강!톡]
- '서울대-사시 최연소-김앤장 8년'…94년생 워킹맘의 파격 변신 [본캐부캐]
- 4월 월급명세서 열다 '깜짝'…급여 오류인 줄 알았더니
- 예금 해지하더니…70대 개미, 과감하게 뛰어든 곳이
- 젠슨 황 "광반도체, AI 필수 기술" 언급에…우리로 7거래일째 상한가
- 성동구 아파트 증여받은 부부…세금 1000만원 넘게 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