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여신' 박은영 셰프, 5월 신라호텔서 결혼 맞다"[공식입장]
허나원 기자 2026. 3. 30. 17:4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박은영 셰프가 5월의 신부가 된다.
30일 스타뉴스는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비신랑은 의사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약속하고 현재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은영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박 셰프가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서도 예비남편에 대해서는 "기타 내용은 오픈하기 어렵다"며 언급을 아꼈다.
전날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예고편에서는 출연 셰프의 결혼 발표가 예고됐다. 미혼 셰프인 박은영, 권성준, 손종원, 윤남노 중 누구의 결혼인 지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결혼을 알린 셰프가 바로 박은영임이 알려진 셈이다.
한편 박은영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흑수저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주목받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티비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