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道 공공기관 최초 국가표준(KS)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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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는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가 도내 공공기관 최초로 국가표준(KS)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가 도내 공공기관 최초로 KS 서비스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용자 중심 서비스 혁신의 결과"라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상담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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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은 공사의 교육과 이용자 만족도 조사, 민원 분석 등을 통해 서비스 수준을 체계적으로 관리한 결과 콜센터 운영 전반의 표준화와 상담 서비스의 신뢰성·전문성을 높인 결과라는 분석이다.
공사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교통약자 이동지원서비스 품질 향상과 이용자 만족도 제고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담 서비스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서비스 제공 기반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품질경영 참여 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서비스 혁신을 유도할 계획이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광역이동지원센터 콜센터가 도내 공공기관 최초로 KS 서비스 인증을 획득한 것은 이용자 중심 서비스 혁신의 결과”라며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상담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hoon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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