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임효성과 '별거 고백' 3개월 만에…"이런 일 생길 줄 몰랐다" 성공가도에 감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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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남편 임효성과의 별거 고백 3개월 만에 사업가로서 광고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슈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솔직히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라며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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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남편 임효성과의 별거 고백 3개월 만에 사업가로서 광고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슈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솔직히 이런 일이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라며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좋아서 이야기했던 제품이 모델 촬영까지 이어질 줄 몰랐다"며 "사실 저 역시 화장품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다른 브랜드 모델 제안이 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더 감사하다"고 진솔한 심경을 밝혔다.
앞서 슈는 자신의 채널 '인간 That's 슈'를 통해 남편 임효성과의 위태로운 부부 관계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8월 영상에서 임효성은 "생활 습관 등 차이가 너무 커 따로 산 지 3~4년 됐다"며 "낙원상가에서 배송받은 피아노를 거실에 뒀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이삿짐센터에서 짐을 가져가라는 연락이 왔다"고 쫓겨나듯 시작된 별거 계기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이혼설이 돌지만 양육비와 아이들 문제 등 합의가 안 돼서 붙어 있는 것"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슈가 "남편이 나를 차단했다. 집안일로 싸웠다"고 추가 폭로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나,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바꿔 건강식품 완판에 이어 화장품 모델까지 발탁되며 사업가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또 지난 1월 개인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슈는 생애 첫 코인 노래방 체험에 나섰다. 좁은 방에 당황하며 "폐쇄공포증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던 그는 이내 S.E.S의 히트곡은 물론 핑클, DJ DOC의 노래를 열창하며 넘치는 흥을 발산했다. 특히 제작진의 놀라움에 "댓글로 또 정신 못 차렸다고 하지 마라. 저 원래 이렇다"며 악플을 향해 쿨하고 솔직한 일침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슈 언니 사업 수완 대단하네요", "별거 아픔 딛고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역시 원조 요정이라 화장품 모델도 찰떡이네요", "코인 노래방 영상 보고 입덕했습니다, 긍정 에너지 응원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세윤 기자 / 사진=슈, 채널 '인간 That's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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