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탁재훈, '연 매출 180억' 父 사업 상속 받아 돈방석 앉나…인생 대운 시작 ('미우새')

윤희정 2026. 3. 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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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탁재훈의 아버지 사업 상속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날 전문가는 탁재훈을 향해 "2026년과 2027년을 기점으로 가장 좋은 시간이 온다. 내 것이 되는 일을 하게 되면서 인생의 대운이 드디어 시작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탁재훈은 "미리 당기는 방법은 없냐"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그건 아버지와 상의해라"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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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방송인 탁재훈의 아버지 사업 상속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인생 그래프 전문가 출연해 '미우새' 멤버들의 전체적인 인생 흐름을 살펴봤다.

이날 전문가는 탁재훈을 향해 "2026년과 2027년을 기점으로 가장 좋은 시간이 온다. 내 것이 되는 일을 하게 되면서 인생의 대운이 드디어 시작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탁재훈이 45세 이전이 좋았던 때라고 생각할 텐데, 탁재훈은 원래 20~30대에는 남과 함께 하는 일을 하고, 40~50대부터 자기 일을 시작한다"라고 설명했다.

재물운에 대해서는 "65세부터 전부 돈에 대한 구간"이라며 "상소 및 증여받는 부분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탁재훈 아버지가 운영하는 레미콘 사업을 언급했다.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연 매출 180억 원의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해당 시기가 65~75세 사이로 예상되자, 이상민은 "아직도 10년 이상 남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탁재훈은 "미리 당기는 방법은 없냐"라고 물었고, 전문가는 "그건 아버지와 상의해라"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전문가는 "이 사주와 유사한 사람으로는 GD가 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남과 함께하다 이후 독립해 자신의 길을 가는 흐름이 비슷하다"라며 "탁재훈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탁재훈은 "내가 지금 '미우새'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라고 흥분했다. 

이후 탁재훈의 이성운 풀이도 이어졌다. 전문가는 "75~85세에 여자 운이 있다. 모든 운이 연하로 가고 있다. 많이 연하"라고 강조했다. 또 "건강운 역시 좋고, 수명은 97세로 예측된다"라고 전해 탁재훈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1968년생 탁재훈은 올해 한국 나이로 59세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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