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신지, 새벽 출근길 실신→건강 이상설 일축… "잠시 눈 감고 생각"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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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새벽 출근길 과로로 쓰러진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잠시 휴식을 취하던 신지의 모습을 본 지인의 짓궂은 장난으로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빽가와 김종민은 "결혼은 축복과 응원이 먼저여야 한다"며 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지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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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새벽 출근길 과로로 쓰러진 듯한 모습이 포착되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는 잠시 휴식을 취하던 신지의 모습을 본 지인의 짓궂은 장난으로 밝혀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신지의 지인은 자신의 계정에 소파에 누워 잠든 신지의 사진을 올리며 "새벽 출근했다가 쓰러진 신지뉴나.. 이런 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세요... 일어나세요.. 언니.. 언니..!!"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지는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리그램하며 "잠시 누워서 눈 감고 생각한 거야ㅋㅋ"라고 재치 있게 답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신지는 현재 7세 연하 가수 문원과의 5월 결혼식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26일, 신지는 개인 채널을 통해 얼굴형과 골격 진단, 퍼스널 컬러 분석까지 받는 등 예비 신부로서의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특히 결혼 발표 이후 예비 신랑 문원을 둘러싼 상견례 예절 논란과 과거사 관련 루머로 인해 "무대에 오르기 전 약을 복용할 정도로 긴장감이 심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으나 최근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밝아진 분위기를 전하며 안정을 되찾은 모습을 보였다.
코요태 멤버들의 든든한 지원사격도 계속되고 있다. 빽가와 김종민은 "결혼은 축복과 응원이 먼저여야 한다"며 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신지를 응원했다. 이미 웨딩 촬영과 신혼집 마련을 마친 신지는 5월 '품절녀'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신지 언니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결혼 준비에 새벽 출근까지 정말 대단하다", "문원 씨랑 행복하게 결혼 골인하시길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1월, 신지는 팬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를 통해 "축복 속에서 예쁘게 살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힘든 고비를 넘기고 맞이하는 5월인 만큼 그녀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이들의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신지,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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