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형뽑기 가게 돌던 10대 무리 1600만원 훔친 혐의로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형뽑기 가게를 돌며 1000만원대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10대 무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대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들 무리는 현금 약 1600만원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5명 중 4명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기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형뽑기 가게를 돌며 1000만원대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는 10대 무리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대 5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2일과 18일 새벽 시간대 마포구 홍대거리에 있는 무인 인형뽑기 가게 5곳에서 지폐 교환기를 강제로 열고 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이들 무리는 현금 약 1600만원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범행은 가게에 있는 지폐 교환기 자물쇠를 절단기로 자르는 방식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4명은 체포영장을 통해, 나머지 한 명은 자진출석을 통해 검거됐다.
경찰은 5명 중 4명에 대해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기각했다. 이들은 현재 불구속 상태로 조사받고 있다.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내용을 조사할 방침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치금만 12억 ‘범털’ 된 尹… 밀크 커피 등 141개 품목 구매 가능
- “낡은 전력망 교체에 8700조원”… K전력기기 호황 길어진다
- “불황에도 끄떡없다”…美서 계층이동 사다리로 부상한 간호직
- [주간증시전망] 증시 또 롤러코스터 탈 듯… “공격적인 투자는 금물”
- [체험기] 저장공간 2배로 늘어난 아이폰17e… 가격 매력적이지만 카메라·디스플레이 성능 아쉬워
- [단독] 60대 이상 빚투가 7조7000억원…MZ의 2배
- [법조 인사이드] 리얼돌 수입, 6년 재판 끝 ‘합법’… “미성년 외형만 금지”
- [인터뷰] ‘한강버스’의 캡틴들 “안전이 최우선, 수심·항로·기상 철저 점검“
- 전쟁에도 ‘불닭볶음면’은 잘 팔려…고환율 시기에 주목할 종목
- 기술력은 韓이 앞서지만… 中, 자국 물량 발주 앞세워 친환경선박 시장 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