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어린이 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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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 소속 국립세종수목원(원장 강신구)이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의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수정과 수목원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상시 모집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과 생물종다양성 등 국제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교육과정에 발맞춘 다채로운 수목원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생태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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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과 생물종다양성 주제로 다양한 교육 제공
강신구 원장, 생태감수성 함양 목표로 프로그램 구성
미래 세대의 환경 책임감 증진 기대감 표현

이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은 4월 8일부터 11월까지다.
한수정과 수목원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를 상시 모집한다.
주요 내용은 ▲유아 대상 오감자극 탐험형 교육 '새싹모험대' ▲초등학생 1~3학년 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탄!산!수!' ▲초등학생 4~6학년 대상 학교 교과 연계 과정의 생물종다양성 체험 교육 '사계절온실 대탐험'으로 구성됐다.
참여 희망 학교나 단체는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http://sjna.or.kr)의 교육 게시판에서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교육운영실(☎044-251-0002).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과 생물종다양성 등 국제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교육과정에 발맞춘 다채로운 수목원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생태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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