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아픈 어머니 향한 애절한 마음 "한번만 내 이름 불러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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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어머니를 향한 애절한 마음을 드러내 팬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송윤아는 29일 SNS에 "제발 한 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just once, call my name again, please)란 글과 함께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병환 중이신 듯 콧줄을 단 어머니의 주름진 얼굴을 애정어린 손길로 감싼 모습과 한 번만이라도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길 바라는 송윤아의 간절한 마음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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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배우 송윤아가 어머니를 향한 애절한 마음을 드러내 팬들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송윤아는 29일 SNS에 "제발 한 번만 더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just once, call my name again, please)란 글과 함께 어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윤아는 두 손으로 어머니의 두 볼을 감싸고 이마를 맞댄 채 웃고 있다.
병환 중이신 듯 콧줄을 단 어머니의 주름진 얼굴을 애정어린 손길로 감싼 모습과 한 번만이라도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길 바라는 송윤아의 간절한 마음으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윤아의 팬들은 어머니의 회복을 함께 기도하며 송윤아가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길 응원했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2022년 1월 종영한 드라마 '쇼윈도 : 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2023년 ENA '딜리버리맨'에 특별출연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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