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원광대'로 오세요!"…익산시립예술단 벚꽃 아래 '콘서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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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야외 공연을 선보인다.
무대 앞에는 빈백과 캠핑 의자를 활용한 공간이 마련돼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며 잠시 머물고 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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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립예술단이 시민들의 일상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야외 공연을 선보인다.
익산시는 오는 4월 4일 오후 2시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앞 야외공간에서 익산시립예술단의 '다이로움 콘서트'가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봄날처럼 따뜻한 합창단의 화음과 무용단의 퍼포먼스, 풍물단의 역동적인 연주가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장은 시민들이 머물며 쉴 수 있는 도심 속 쉼터로 조성된다. 무대 앞에는 빈백과 캠핑 의자를 활용한 공간이 마련돼 여유롭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 봄 분위기를 담은 사진 촬영 공간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도 운영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게시하면 마룡이 굿즈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공연 전후에는 마룡이 탈인형이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사진 촬영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봄꽃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며 잠시 머물고 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하늘 기자(=익산)(gksmf2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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