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꽃' 마야의 귀환…13년 공백 깨고 자작곡으로 컴백

곽현수 2026. 3. 30. 16: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마야가 13년 만의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마야는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를 통해 오랜 공백을 깨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2003년 '진달래꽃'으로 데뷔해 '나를 외치다' 등으로 활동했던 마야가 대중 앞에 서는 것은 약 13년 만이다.

마야는 이번 싱글 발표를 기점으로 매달 한 곡씩 신곡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마야가 13년 만의 신곡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마야는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를 통해 오랜 공백을 깨고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한다. 2003년 '진달래꽃'으로 데뷔해 '나를 외치다' 등으로 활동했던 마야가 대중 앞에 서는 것은 약 13년 만이다.

이번 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는 현대 직장인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가 특징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월급날의 단상, 현실적인 어려움 등을 해학적으로 풀어냈으며,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웃음으로 버텨내자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마야는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을 직접 맡아 프로듀싱 역량을 드러냈다. 여기에 작곡가 하광훈이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마야는 이번 싱글 발표를 기점으로 매달 한 곡씩 신곡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렇게 발표된 곡들은 연말에 총 12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으로 묶여 발매될 예정이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