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 국제교류원, e-스포츠과 일본 오사카 르네상스고와 Esport 교류전 가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산대 국제교류원과 e-스포츠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황홍규 총장과 노상은 국제교류원장, e-스포츠과 교수진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본 고교생들의 방문을 반겼다.
황홍규 총장은 "일본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양국의 미래 세대가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스포츠맨십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기 기대하며, 오산대는 교류전을 계기로 학문과 문화, 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산대 국제교류원과 e-스포츠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황홍규 총장과 노상은 국제교류원장, e-스포츠과 교수진을 비롯해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일본 고교생들의 방문을 반겼다.
일본 오사카 르네상스고는 교류전을 통해 오산대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교과목 내용, 전문인력 양성 체계 등 학문적 성과를 살펴봤다. 특히 오산대 e-스포츠과의 실습 기자재와 실기 환경을 체험했으며 양국 학생대표단의 친선 경기도 유트브를 통해 생중계했다.

이에 오사카 르네상스고 관계자는 "교류전을 준비한 오산대 국제교류원과 e-스포츠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아름다운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며 "e스포츠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청소년들이 창의성과 협력 정신을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양국 학생들이 서로의 열정을 존중하고 미래를 향한 우정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