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주의, 글로벌 R&D 과제 선정…기술개발 지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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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의식주의는 2년간 총 2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다.
윤태이 의식주의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폐목재의 고부가가치 화장품 원료화 기술을 완성하고 소재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뷰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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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기후테크 스타트업 의식주의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 R&D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의식주의는 2년간 총 2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다.
의식주의는 이번 지원금을 활용해 인력 확보와 기술 고도화에 집중한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특허 포트폴리오 강화에도 나선다.
의식주의는 임산물과 폐목재를 자원순환한 화장품 사업을 진행해왔다. 폐목재를 재활용한 생분해 클렌징 패드 제조 기술로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해당 기술은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번 과제에는 바이오스펙트럼 생명과학연구소가 공동 참여한다. 양사는 폐목재 기반 원료의 안정성과 효능을 높여 글로벌 수준의 소재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한다.
윤태이 의식주의 대표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폐목재의 고부가가치 화장품 원료화 기술을 완성하고 소재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지속가능한 뷰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의식주의는 사회적기업 인증과 서울시 공유기업 지정을 받은 바 있다. 고기능성 클린뷰티 브랜드 론칭, 자원순환 캠페인 등으로 순환경제 모델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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