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최강신작' 3번째…1_394 '빚을 져서라도'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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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은 네이버시리즈의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이 세 번째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웹소설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작은 식물 괴수의 등장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세계에서 3군 아이돌 출신 헌터 '원노아'가 성장해 인류를 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독특한 설정과 확장된 세계관으로 연재 초기부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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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5배↑ 효과 입증…장기 흥행 플랫폼 부상

네이버웹툰은 네이버시리즈의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 '최강신작'이 세 번째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웹소설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작은 식물 괴수의 등장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세계에서 3군 아이돌 출신 헌터 '원노아'가 성장해 인류를 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독특한 설정과 확장된 세계관으로 연재 초기부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최강신작'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규 연재작을 엄선해 집중 노출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한 홍보를 넘어 독자 유입과 잔존을 동시에 이끌며 장기 흥행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성과도 확인됐다. 1회차 선정작인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다운로드 수가 이전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며 '장기 안착' 효과를 보였다. 2회차 '전능의 뇌를 얻었다' 역시 캠페인 기간 다운로드 수가 5배 이상 늘었고, 작가 전작 '전능의 혀를 얻었다'까지 약 3배 증가하는 '낙수 효과'로 이어졌다.
이번 3회차 캠페인에서는 독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첫 주에는 무료 감상 회차를 기존 25화에서 50화로 확대 제공하고, 이후에는 유·무료 회차 감상 시 리워드 쿠키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유도한다.
네이버웹툰은 '최강신작'을 통해 웹소설·웹툰·단행본을 아우르는 스토리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단기 흥행에 그치지 않고 작가 IP 전체로 확장되는 구조를 구축하며 플랫폼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작가 1_394는 "요리사의 소임이 요리를 하는 것이듯 매 화 정성 들인 한 끼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연재할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발판 삼아 더 많은 독자분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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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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