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ESG 다 잡았다…삼성바이오 글로벌 톱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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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CDMO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리더십 어워즈'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친환경 생산 공정 도입과 환경 영향 저감 노력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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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CDMO 시상식에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13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CDMO 리더십 어워즈'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회사는 국내 기업 최초로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아웃소스파마(Outsourced Pharma)'와 '라이프사이언스커넥트(Life Science Connect)'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업계 전문가 평가를 통해 기업의 리더십과 혁신성,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친환경 생산 공정 도입과 환경 영향 저감 노력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회사는 앞서 '2050 넷제로' 선언과 RE100 가입을 통해 탄소중립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획득하는 등 ESG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이와 함께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기업문화 적합성(Cultural Fit)' 부문에서도 '베스트 인 클래스(Best in Class)'를 수상하며 고객사와의 협력 및 소통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생산능력 확대와 차세대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5공장 가동과 미국 록빌 공장 인수를 통해 총 생산능력을 84만5천 리터까지 확대했으며, 향후 7조원 규모 투자로 위탁개발(CDO)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존 림 대표는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고품질 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지속가능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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