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탐지전문가 참여하는 불법촬영 전문점검팀 운영
김재홍 2026. 3. 30.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경찰청은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인 '비추미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민간업체 탐지전문가가 참여하는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은 탐지업체가 보유한 고성능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
1차 점검은 내달 8일까지로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 독서실, 스터디 카페, PC방 등 161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과 9월 2학기에도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 '비추미 순찰대'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54829553ceme.jpg)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경찰청은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해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인 '비추미 순찰대'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민간업체 탐지전문가가 참여하는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은 탐지업체가 보유한 고성능 탐지 장비를 활용한다.
1차 점검은 내달 8일까지로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학원, 독서실, 스터디 카페, PC방 등 161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경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과 9월 2학기에도 불법촬영 전문점검팀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itbul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연합뉴스
- 가정폭력 사각지대 방치가 부른 참극…'캐리어 시신' 사건 전말 | 연합뉴스
- 트럼프 "7일저녁까지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 폭격" | 연합뉴스
- '앤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직비디오 등장…댄서로 참여 | 연합뉴스
- BTS 또 신기록…K팝 최초 美 '빌보드 200' 2주 연속 정상(종합)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부활절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서 예배…신도들 환호(종합) | 연합뉴스
- 전쟁 중 잘린 美육참총장 "미군, 인격적 지도자 가질 자격 있어" | 연합뉴스
- 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친 인간" 트럼프 제지 호소 | 연합뉴스
- [반려동물] '세 집 중 한 집 막내로 산다'…1천500만 가족이 달라졌다 | 연합뉴스
- 경찰, '100만 구독자' 보수 유튜버 음주운전 혐의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