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脫플라스틱 테마주, 나프타 수급 차질 영향에 상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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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탈(脫) 플라스틱 테마주로 묶인 종목의 주가가 30일 올랐다.
이는 전쟁으로 나프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공급 차질이 빚어지자 시장에서 탈 플라스틱 기업으로 분류되는 종목 일부가 주목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원유를 정제해 만드는 나프타는 석유 화학 산업의 필수 기초 원료로, 플라스틱을 비롯해 섬유, 고무 등 다양한 산업의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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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국가산업단지 [촬영 조남수]
(여수=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정부는 중동사태로 수급 차질이 생기고 있는 석유화학 산업 핵심 원료 나프타에 대해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사진은 26일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모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yonhap/20260330153724557qisb.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란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탈(脫) 플라스틱 테마주로 묶인 종목의 주가가 30일 올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국팩키지는 전 거래일 대비 거래 제한선(29.90%)까지 오르며 3천4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플라스틱(5.26%)과 진영(2.38%)의 주가도 올랐다.
이는 전쟁으로 나프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공급 차질이 빚어지자 시장에서 탈 플라스틱 기업으로 분류되는 종목 일부가 주목받은 영향으로 풀이된다.
원유를 정제해 만드는 나프타는 석유 화학 산업의 필수 기초 원료로, 플라스틱을 비롯해 섬유, 고무 등 다양한 산업의 출발점이 된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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