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4월9일·6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느덧 한 시즌(정규리그)이 지나간다.
남녀프로농구가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한다.
정규리그 최우수선수, 베스트5, 아시아쿼터 선수상 등을 선정한다.
남녀프로농구 모두 정규리그 막바지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한 시즌(정규리그)이 지나간다. 남녀프로농구가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을 개최한다.
남자프로농구(KBL)는 오는 4월9일 오후 4시30분 서울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시상식을 연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국내·국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선수상 주인공을 발표한다.
베스트5, 최우수수비상, 식스맨상, 기량발전상 등 개인 시상 부문 수상자도 공개한다. 시상식은 티브이엔(tvN)스포츠와 티빙(OTT)으로 생중계된다.
여자프로농구(WKBL)는 4월6일 서울 용산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시상식을 연다.
정규리그 최우수선수, 베스트5, 아시아쿼터 선수상 등을 선정한다.
남녀프로농구 모두 정규리그 막바지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남자는 6강 플레이오프(PO), 여자는 4강 PO 진출팀이 확정되지 않았다. 남자는 6위 자리를 놓고 부산 케이씨씨(KCC)와 수원 케이티(KT), 고양 소노가 접전 중이다.
1위 다툼도 진행형이다. 남자는 창원 엘지(LG)가 정규리그 1위까지 매직넘버 2를 남겨뒀고, 여자는 케이비(KB)스타즈와 부천 하나은행이 1위 자리를 놓고 다투고 있다. 상대전적(4승2패)에서 앞선 케이비가 조금 더 유리하다. 케이비는 30일 경기에서 승리하면 1위를 확정 짓는다. 두 팀 다 이기거나, 져도 케이비가 1위다. 하나은행은 케이비가 지고 1일 경기에서 승리하면 창단 이후 14년 만의 첫 정규리그 1위가 된다.
남지은 기자 myviollet@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수학자 1700명 실명 걸고 “미국서 받는 필즈상 거부…장소 바꿔라”
- 트럼프 “이란과 협상 극도로 잘돼…꽤 조기에 합의할 수도”
- 기후부 김성환 “최악 상황 땐 일반 봉투에 쓰레기 버리기 허용”
- MB “윤석열, 싫은 소리 했더니 말 없어져…와인 한 모금, 술 못하는 줄”
- 손 쳐든 이혁재 “폰 던져버릴라”…‘한동훈 복당!’ 청년 막말 심사후기
- 영남권 분위기 달라져…국힘→민주 간판 바꿔 출마 ‘우르르’
- 이 대통령 “에너지 문제, 잠 안 올 정도로 심각…재생에너지로 신속 전환해야”
- 한국서 20년간 나눔 실천 중국인의 ‘마지막 선물’, 4명 살렸다
- ‘기름값 폭등’에 흉기 사건까지…30대 남, 주유소서 새치기 차량 위협
-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선언…“대구가 앞장서 국힘 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