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與, 국조특위 증인에 대장동 공범들?…李 범죄 세탁소 만들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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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일반 증인·참고인을 추가 채택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범죄자들을 소위 '조작기소 국조' 증인으로 부른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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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에서 일반 증인·참고인을 추가 채택하겠다고 한 것과 관련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범죄자들을 소위 '조작기소 국조' 증인으로 부른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도 검찰의 항소 포기로 7800억 원을 챙긴 이 대통령의 공범들"이라며 "이들에게 무슨 대답을 들으려 하는지 안 봐도 뻔하다"고 꼬집었다.
이어 "뜻대로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이재명 재판 재개의 문이 열릴 것"이라며 "심판의 날이 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주당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31일 회의를 열어 추가 증인을 채택하고, 다음 달 3, 7, 9일에 조작기소 사건에 대한 기관 보고를 받겠다"며 "14일부터 청문회를 시작해 30일 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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