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승률 1위' 오클라호마시티, 뉴욕 꺾고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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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뉴욕 닉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뉴욕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1-100 승리를 거뒀다.
59승16패가 된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넘어 리그 전체 승률 1위를 이어갔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선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30점을 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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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라호마시티=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 2026.03.29.](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0/newsis/20260330150952724uhyy.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뉴욕 닉스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오클라호마시티는 30일(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뉴욕과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111-100 승리를 거뒀다.
59승16패가 된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넘어 리그 전체 승률 1위를 이어갔다.
2연패 부진에 빠진 뉴욕은 48승27패로 동부 3위에 자리했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선 셰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30점을 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여기에 제일런 윌리엄스가 22점으로 힘을 보탰다.
뉴욕에서는 제일런 브런슨이 32점으로 분투했지만 연패를 막진 못했다.
홈팀은 1쿼터에 3점 차 리드를 가져갔다.
원정팀이 전반 종료 시점에는 1점 차로 간격을 좁히면서 시소게임을 그리는 듯했다.
하지만 오클라호마시티는 3쿼터에 차이를 더 벌렸고, 4쿼터에는 11점 차 완승에 쐐기를 박았다.
한편 이날 올랜도 매직은 이날 원정 경기에서 토론토 랩터스에 87-139 대패를 당했다.
특히 올랜도는 1쿼터 종료 5분 30초전부터 2쿼터 초반까지 약 7분 동안 단 1점도 기록하지 못하는 사이, 상대에게 31점을 허용하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최종 점수 차는 52점으로, 올랜도 구단 역사상 최다 점수 차이 패배를 맛봤다.
NBA 30일 전적
▲인디애나 135-118 마이애미
▲브루클린 116-99 새크라멘토
▲토론토 139-87 올랜도
▲포틀랜드 123-88 워싱턴
▲보스턴 114-99 샬럿
▲휴스턴 134-102 뉴올리언스
▲오클라호마시티 111-100 뉴욕
▲덴버 116-93 골든스테이트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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