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에릭 맞아?…아이 품에 안고 후덕해진 근황…뱃살까지 푸근하네

민서영 2026. 3. 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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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에릭이 다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을 많이 한 그룹이었다"며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그래서 사진을 한 장 남긴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화 에릭·나혜미 부부를 비롯해 전진과 류이서 부부, 앤디와 이은주 부부, 김동완과 조선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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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신화 이민우 결혼식 방문...다소 체중 늘어난 듯한 모습

(MHN 민서영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이 다소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지난 29일 자신의 계정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신화는 내가 제일 촬영을 많이 한 그룹이었다"며 "이들이 부부동반으로 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그래서 사진을 한 장 남긴다"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화 에릭·나혜미 부부를 비롯해 전진과 류이서 부부, 앤디와 이은주 부부, 김동완과 조선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누리꾼들은 이들 중 에릭의 달라진 분위기에 집중했다. 사진 속 에릭은 전성기 시절 뛰어난 얼굴과 탄탄했던 몸과는 달리 다소 살이 오른듯 배가 나온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한쪽 팔로는 아들로 추정되는 아이를 안고있으며 다른 한 손으로는 아내 나혜미의 어깨를 감싸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에릭은 지난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 2023년 첫째 아들에 이어 지난해 둘째 아들을 얻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행복해보이는 게 전신으로 드러난다", "한때 엄청 좋아했는데 이제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좋다", "신화의 우정은 여전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우는 이날 서울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양가의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채 비공개로 진행되었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불렀다. 예비신부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2020년생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이민우 소생의 둘째 딸을 출산한 바 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음주운전 혐의와 해외 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한 신화 멤버 신혜성이 끝내 불참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조선희, 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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