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장동’ 일당 증인 채택 반발…“범죄 세탁소 만들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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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작 기소 국정조사'에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 사건' 민간업자들을 추가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데 대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0일) 자신의 SNS에서, 민주당이 김만배·남욱·정영학 씨 등 대장동 민간사업자 일당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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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조작 기소 국정조사’에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 사건’ 민간업자들을 추가 증인으로 채택하려는 데 대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30일) 자신의 SNS에서, 민주당이 김만배·남욱·정영학 씨 등 대장동 민간사업자 일당을 국정조사 증인으로 부르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썼습니다.
장 대표는 “(김만배 씨 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도 검찰의 항소 포기로 7,800억 원을 챙긴 이재명 대통령의 공범들”이라며 “무슨 대답을 들으려 하는지 안 봐도 뻔하다”고 했습니다.
이어 “뜻대로 안 될 것이고 이재명 재판 재개의 문이 열릴 것”이라며 “심판의 날이 멀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은 어제(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 회의에서 대장동 사건 민간업자들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관련 인사들을 추가 증인으로 채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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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빈 기자 (hyobee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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