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세워뒀는데"…인천 주차장서 BMW 바퀴 통째로 털렸다
장영준 기자 2026. 3. 30. 13:31
짱돌 위에 얹힌 수입차
인천 도심서 '바퀴털이'
인천 도심서 '바퀴털이'
인천의 한 주차장에서 차량의 바퀴가 통째로 사라지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인천 아시아드경기장 주차장에 세워둔 BMW Z4 차량의 휠과 타이어 4개가 모두 도난당했습니다.
범인은 차량을 들어 올린 뒤 바퀴와 휠을 빼내고, 대신 돌을 받쳐놓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차주는 "차를 5일 정도 세워뒀다가 피해를 입었다"며 "글을 올린 뒤 20여 시간 만에 도난당한 휠을 찾았다. 범인은 검거되진 않았지만 특정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를 확보해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하는 등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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