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등산‘ 시간입니다. 후훗. | 작은학교 큰기자쌤 | 함양 금반초등학교 | 창간 80주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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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휴천면에는 전교생 35명뿐인 작은학교 '금반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은 매달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업비 명목으로 작은학교를 상세히 기록하기로 했는데요.
※ 이 기사는 2026년 3월 30일 경남신문에 기획 보도된 <작은학교 출근 일기 - 기자 쌤이 간다!>의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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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휴천면에는 전교생 35명뿐인 작은학교 ‘금반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헬스로 다져진 큰기자쌤(진휘준 기자)은 매달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수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업비 명목으로 작은학교를 상세히 기록하기로 했는데요. 지역소멸의 대안으로 제시된 작은학교를 살펴볼 좋은 기회입니다. 3월 19일 대망의 첫 수업날. 큰기자쌤은 아이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비장의 무기를 준비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은 이에 보답하듯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큰기자쌤은 작은학교에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까요?
00:00 인트로 | 함양군 휴천면에 있는 조금 수상한 학교?
00:35 경남신문 큰기자쌤의 작은학교 출근 일기!
02:35 오늘의 수업 ‘인터뷰와 글쓰기’
05:38 우당탕당 발표시간
07:05 잠깐 쉬자 점심시간
07:38 다음 수업은 ‘등산’입니다
09:09 아웃트로 | 작은학교 큰기자쌤의 목적
※ 이 기사는 2026년 3월 30일 경남신문에 기획 보도된 <작은학교 출근 일기 - 기자 쌤이 간다!>의 다큐멘터리 영상입니다.
출연 : 진휘준 기자 영상 기획 : 김용락 기자, 이솔희 PD, 이하림 PD 사진 촬영 : 성승건 기자
김용락 기자 rock@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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