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간절히 원했던 데 제르비, ‘강등 직전’ 토트넘 차기 사령탑 된다? “PL 잔류까지 지켜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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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을 간절히 원했던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토트넘은 새로운 감독으로 데 제르비를 설득하려고 한다. 복수의 소식통이 전하는 소식이다. (이고르)투도르가 부임 44일 만에 구단을 떠난 상황에서 데 제르비는 주요 타겟으로 꼽히고 있다. 토트넘은 투도르 경질 발표 전부터 데 제르비가 감독직에 관심이 있는지 확인하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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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을 간절히 원했던 로베르토 데 제르비가 토트넘 홋스퍼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토트넘은 새로운 감독으로 데 제르비를 설득하려고 한다. 복수의 소식통이 전하는 소식이다. (이고르)투도르가 부임 44일 만에 구단을 떠난 상황에서 데 제르비는 주요 타겟으로 꼽히고 있다. 토트넘은 투도르 경질 발표 전부터 데 제르비가 감독직에 관심이 있는지 확인하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복수의 소식통에 의하면 데 제르비는 토트넘 차기 사령탑 자리에 관심이 있으나 구단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즌 종료까지 결정을 미루는 것을 선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현재 7승 9무 15패라는 끔찍한 성적과 함께 강등권 직전까지 추락했다. 강등권 마지노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는 승점 1점차. 남은 8경기 결과에 따라 챔피언십 강등도 가능한 상황이다.
손흥민의 시대가 끝난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체제로 시작, 새로운 변화를 가져갔으나 그 결과는 최악의 실패였다. 그리고 그들은 강등 위기 상황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에서 나와 자유의 몸이 된 데 제르비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한편 토트넘이 남은 일정을 맡을 단기 감독으로 숀 다이치를 바라보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다이치는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된 후 현재 자유의 몸이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잔류 전문가로 토트넘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잇다.
그러나 다이치 선임도 쉽지 않아 보인다. ‘BBC’는 “다이치는 투도르의 후임으로 부임할 경우 최소 18개월 계약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입장에선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여기에 라이언 메이슨, 해리 레드냅, 팀 셔우드 등 토트넘과 관련된 인물들이 올 시즌 종료까지 임시직을 맡는 데 열려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BBC’에 의하면 현역 선수인 벤 데이비스도 단기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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