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 논란 송지효 드디어 입 열었다, 10살 연하 이창섭에 “나랑 사귈래?” 대답이 반전 (런닝맨)[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3. 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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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와 이창섭이 10살 연상연하 러브라인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김종국은 이창섭에게 "예은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어 이창섭이 "연상 좋아한다"고 하자 송지효는 "나랑 사귈래?"라고 플러팅을 던졌다.

"10살 연상 괜찮냐"는 질문에 이창섭은 "누나여서 괜찮다"고 스윗한 멘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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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 ‘런닝맨’
SBS 예능 ‘런닝맨’

[뉴스엔 하지원 기자]

'런닝맨' 송지효와 이창섭이 10살 연상연하 러브라인으로 웃음을 안겼다.

3월 29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먹고 싶을 텐데' 레이스로 꾸며져 먹짱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멤버들의 사투가 공개됐다.

지예은은 멜로망스 김민석이 이상형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성시경에 대해서도 "완전 좋아했다, 성시경 선배님은 여자들의 완전 이상형이었다, 누구나, 전 연령층이 좋아했다"고 밝히며 호감을 드러냈다.

"시경이랑 사귀라면 사귀냐"는 물음에 지예은이 "사귀죠"라고 답하자 성시경은 "그러면 잠깐 사귀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김종국은 이창섭에게 "예은이 어떠냐"고 물었다. 1991년생인 이창섭은 1994년생인 지예은에게 "애기네"라며 웃어 보였다.

이어 이창섭이 "연상 좋아한다"고 하자 송지효는 "나랑 사귈래?"라고 플러팅을 던졌다. 훅 들어온 고백에 이창섭은 "네"라고 재치있게 받아쳤다.

"10살 연상 괜찮냐"는 질문에 이창섭은 "누나여서 괜찮다"고 스윗한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송지효는 최근 방송에서 분량이 적고 소극적인 태도를 보인다며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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