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클] “창업 고민, 온라인서 한 번에”…중기부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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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의 경영 애로를 지원하는 '온라인 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를 열었다.
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마련된 오프라인 상담 창구에 이어 구축된 것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 상담은 온라인 원스톱 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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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온라인 센터는 지난해 12월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에 마련된 오프라인 상담 창구에 이어 구축된 것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창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센터에는 변호사·회계사·노무사 등 전문가 1900여 명과 선배 창업가 120여 명 등 약 2000명이 참여한다. 상담 분야는 법률, 세무·회계, 투자유치, 마케팅, 해외 진출 등 9개 영역이다.
단순 상담은 3일 이내 처리되며, 법인 전환이나 법률 검토 등 심화 상담은 기업당 연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자문 비용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와 연계해 상담부터 멘토링, 사업화, 투자까지 지원하는 통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창업 상담은 온라인 원스톱 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중소기업 통합콜센터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글·그래픽=안은빈 인턴 eunb1n03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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