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글로벌 기술분쟁 리스크·K-디스커버리 대응'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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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 IP & Technology 그룹은 3월 25일 경기 성남 백현동 판교테크원타워 타운홀에서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 및 K-Discovery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김운호(23기) 광장 변호사는 "글로벌 기술 분쟁은 피할 수 없는 도전"이라며 "K-Discovery와 ACP 제도가 해외 법제를 근간으로 하는 만큼 다수 해외소송 수행을 통해 축적한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의 전문성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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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 IP & Technology 그룹은 3월 25일 경기 성남 백현동 판교테크원타워 타운홀에서 '글로벌 기술 분쟁 리스크 및 K-Discovery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매년 고객 초청 세미나를 통해 지식재산 분야의 주요 이슈를 조명해 왔다.
이번 세미나는 전세계적으로 강화되는 기술 분쟁 리스크를 분석하고 한국형 디스커버리(K-Discovery)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제1세션에서는 강한길 광장 미국변호사가 '미국 IP소송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미국 소송의 개요부터 소장 및 디스커버리 대응에 대한 실무적 조언과 함께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조사 절차를 설명했다. 제2세션에서는 전하윤(변호사시험 3회) 광장 변호사가 '유럽 통합특허법원(UPC) 소송 활용 및 대응 전략'을 주제로 UPC 소송의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제3세션에서는 곽재우(사법연수원 39기) 광장 변호사가 'K-Discovery와 ACP 관련 리스크 대응'에 대해 발표하며 향후 한국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실무상 이슈들을 분석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사내변호사는 "IP 관련 글로벌 이슈에 대해 실무상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해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김운호(23기) 광장 변호사는 "글로벌 기술 분쟁은 피할 수 없는 도전"이라며 "K-Discovery와 ACP 제도가 해외 법제를 근간으로 하는 만큼 다수 해외소송 수행을 통해 축적한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의 전문성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장 IP & Technology 그룹은 기술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약 80여 명의 지식재산 전문 변호사와 80여 명의 변리사로 구성돼 있다. IP 관련 해외소송과 국제중재를 수행해 왔으며, 영미법계 특유의 디스커버리 절차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형 디스커버리 대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