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옥천묘목축제 4월 2일 개막
권혁두 기자 2026. 3. 30. 12:37
옥천묘목공원서 4일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진행

[충청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이원면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24회 옥천묘목축제를 개최한다.
종전 3일에서 4일로 기간을 하루 늘려 진행하는 올해 축제는 묘목과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다양화 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볼거리도 크게 늘려 방문객을 맞을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 묘목 2만그루 나눠주기, '명품 묘목을 찾아라' , 명품묘목 상담관, 우리가족 소망묘목 심기, 신비아파트 어린이 뮤지컬,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4월 3일 오후 5시로 예정된 개막식에서는 가수 김다현, 신성, 크리스영, 강유진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4일에는 묘목가요제와 함께 가수 박서진의 축하무대가 이어진다.
폐막일인 5일 대미를 장식할 '행복드림 콘서트'에서는 가수 잠골버스의 공연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세대공감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tl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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