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황석희, '성범죄 전과 의혹'에 입 열었다…유재석 만난 지 4년 만에, "변호사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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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전과 의혹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30일 황석희는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한 혐의, 2014년 수강생 성폭력 혐의로 2번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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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전과 의혹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30일 황석희는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석희가 3차례의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 길 가던 여성들을 추행 및 폭행한 혐의, 2014년 수강생 성폭력 혐의로 2번 기소됐다.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됐지만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1979년생인 황석희는 영화 '웜바디스', '캐롤', '데드풀', '스포트라이트', '보헤미안 랩소디' 등 600여 편을 번역한 유명 번역가다.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2022년 2월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극장 영화만 번역한 지는 10년, 500편 가량의 영화들을 번역했다"라며 10년 간 일주일에 한 편씩 번역한 셈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B급 감성'에 대해서는 "조석 작가, 이말년 작가의 작품을 많이 봤다. 워낙 두 분을 좋아하고 작품을 거의 다 봤다. '밈'계의 트렌드세터다. 그리고 인터넷에 떠도는 밈들을 거의 다 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황석희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이하 황석희 번역가 SNS 전문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습니다.
황석희 드림.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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