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붕어빵 미모 중학생 딸 공개했다 “배우 직업에 살짝 관심”(라디오쇼)

박아름 2026. 3. 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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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딸을 공개한 이유를 공개했다.

유선은 "춤 잘 추는 분들을 동경한다. 예전 셔플댄스를 배우러 다니고 그랬다. 한때 심취했었다. 그러다가 가희가 하는 댄스스쿨이 있는데 나 한혜진, 박탐희, 김성은 등 주변 친한 지인들 딸들이 거기서 댄스를 배운다. 춤에 대해 굳이 아이돌이 꿈이 아니어도 춤추고 싶어할 나이다. 우리도 한 클래스 열어 배우자 해서 애들은 옆방에서 춤 추고 엄마들도 옆방에서 춤을 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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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선 SNS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유선이 딸을 공개한 이유를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3월 3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 배우 이종혁과 함께 출연했다.

유선과 이종혁은 연극 '비기닝'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최근 붕어빵 미모의 중학교 1학년 딸과 커플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유선은 "사실 SNS에 아이 얼굴 공개를 안하고 있었다"며 "애가 해가 바뀔 때마다 엄청 변하더라. 자꾸 크니까 아쉽기도 하다. 한참 소녀소녀한 모습이 있을 땐데 나도 더 나이 먹기 전 서로 이런 모습을 기억해두고 싶다는 의미에서 화보를 찍었는데 아이도 찍는 내내 행복해했고 나도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유선은 딸의 장래희망에 대해선 "좀 즐기더라. 배우란 직업을 잘 알고 있고 본인도 살짝 관심을 표현하더라. 이 길이 쉽지 않다고 부정적인 얘기를 많이 해줬는데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선은 이날 댄스의 고수로 주목 받았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운영하는 댄스학원에 다닌다고. 유선은 "춤 잘 추는 분들을 동경한다. 예전 셔플댄스를 배우러 다니고 그랬다. 한때 심취했었다. 그러다가 가희가 하는 댄스스쿨이 있는데 나 한혜진, 박탐희, 김성은 등 주변 친한 지인들 딸들이 거기서 댄스를 배운다. 춤에 대해 굳이 아이돌이 꿈이 아니어도 춤추고 싶어할 나이다. 우리도 한 클래스 열어 배우자 해서 애들은 옆방에서 춤 추고 엄마들도 옆방에서 춤을 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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