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품에 쏙…'압도적 피지컬 차이' 설렘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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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압도적인 비주얼 케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21세기 대군부인'이 올봄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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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디즈니+는 30일 '21세기 대군부인'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서로를 품에 안고 설렘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유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변우석은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두 사람의 완벽한 비주얼 케미는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스틸컷 사진도 관심을 모은다. 아이유와 변우석은 서로를 와락 껴안으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의 깊은 포옹은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맞추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는 첫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6년 3월 3주차 펀덱스(FUNdex) 화제성 순위에서 커뮤니티 반응 1위, SNS 2위로 TV-OTT 드라마 부문 종합 2위에 오르며 2026년 상반기 최고 기대작다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반응도 심상치 않다. 타임지가 선정한 '2026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타임지는 "두 배우 모두 최근 K-드라마의 큰 성공을 이끈 만큼, 이들이 보여줄 케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팬들 역시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두 배우의 만남이 너무 기대된다", "비주얼과 OST까지 벌써부터 설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유지원 작가가 극본을 맡고 박준화, 배희영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압도적인 비주얼 케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무장한 '21세기 대군부인'이 올봄 안방극장에 설렘 주의보를 발동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10일(금) 밤 9시 40분 M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며, 디즈니+를 통해서도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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