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YSSEY, 거친 에너지 담은 ‘7인 7색’ 매력으로 가요계 첫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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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데뷔 앨범의 콘셉트 포토를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 준비를 마쳤다.
Mnet 리얼리티 'SAY SAY MODYSSEY'를 통해 친근한 팀 케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오는 5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출연을 확정 짓는 등 데뷔 전부터 파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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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항해의 시작’을 키워드로, 멤버들은 촉촉하게 연출한 웨트 헤어 스타일링과 거친 질감이 느껴지는 연출을 선보였다. 바다 위 첫 출항을 앞둔 긴장감과 자유로운 무드를 동시에 담아내며 MODYSSEY만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완성했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 ‘항해 시작 하루 전’에서 현실과 디지털을 넘나드는 실험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들은 이번 콘셉트 포토에서도 해당 세계관을 이어가며 K-POP 아티스트로서 펼쳐갈 강렬한 서사를 예고했다.

Mnet 리얼리티 ‘SAY SAY MODYSSEY’를 통해 친근한 팀 케미를 보여주고 있으며, 오는 5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JAPAN 2026’ 출연을 확정 짓는 등 데뷔 전부터 파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ODYSSEY는 오는 4월 13일 데뷔 싱글 ‘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로 가요계에 정식 출항다. 이번 타이틀곡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프로듀싱팀 3RACHA(쓰리라차)가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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