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구리시 소상공인연합회, 지역 상생 및 소상공인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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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이 구리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매장을 기반으로 한 지역 연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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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이 구리시 소상공인연합회와 지역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0일 양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역 상생 협력 사업 ▲사회공헌 활동 ▲지역 행사 공동 참여 및 지원 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매장을 기반으로 한 지역 연계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리시 소상공인연합회도 소속 회원사들과 함께 다양한 협업 사업을 검토·추진할 예정이다.
양측은 향후 구리시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 참여와 공동 마케팅, 홍보 활동 등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권대기 LG전자 베스트샵 구리역점 지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발전하는 상생 모델을 정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혜택을 전하는 매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홍기 구리시 소상공인연합회 회장도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실효성 있는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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