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수 향한 민주당 경선 '주목'… 황규철 현 군수 ‘출마 선언-김재종 전 군수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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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옥천군수 후보들의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시작되었다.
더불어민주당 황규철 현 군수와 김재종 전 군수는 30일 각각 옥천군청에서 출마선언과 공약발표을 했다.
황규철 현 옥천군수는 출마의 변으로 "정치권과 군민이 하나로 뭉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을 유치해 옥천의 미래 바꾸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면서 "이 사업을 정착시켜 지역사회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 시키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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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은 다음주 6~8일 3일간 당원:군민 3:7 비율로 실시된다. 경선 당원 비율은 30%로 민주당 전 당원에게 전화로 실시되며, 무작위로 군민은 700명의 전화 답변으로 70%이다.
황규철 현 옥천군수는 출마의 변으로 “정치권과 군민이 하나로 뭉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을 유치해 옥천의 미래 바꾸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면서 “이 사업을 정착시켜 지역사회의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의 새로운 모델로 정착 시키겠다” 라고 말했다.
그는 “일 잘하고 검증된 행정가로서 다시 한번 군민의 선택을 받고자 이 자리에 섯다” 라고 말했다.
김재종 전 군수는 공약으로 “옥천의 제2도약의 기반을 만들겠다” 며, “옥천~대전 광역철도를 조기 개통하고, 스마트농업을 육성하고 전문인력을 집중 육성하겠다” 라고 밝혔다. 또 “문화예술인을 유치하고 정년창작자를 지원해 군민의 경제를 다시 살리겠다” 라고 밝혔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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