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KIA전 앞두고 릴레이 시구…표예진·유나·김채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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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트윈스가 KIA타이거즈와 주중 홈 3연전 분위기를 끌어올릴 '스타 시구 릴레이'를 준비한다.
LG는 31일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G 구단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초청해 팬들과 함께하는 응원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며 "홈 3연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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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KIA타이거즈와 주중 홈 3연전 분위기를 끌어올릴 ‘스타 시구 릴레이’를 준비한다.




31일 첫 경기는 SBS 드라마 ‘모범택시3’ 출연 배우들이 포문을 연다. 극 중 안고은 역으로 활약한 표예진이 시구를, 최경구 주임 역의 장혁진이 시타를 맡는다. LG 팬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2026시즌에도 LG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4월 1일 경기에는 걸그룹 ITZY의 멤버 유나가 마운드에 오른다. 유나는 최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그는 “잠실에서 응원할 수 있어 기쁘다. 선수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2일 경기에는 걸그룹 tripleS의 김채연이 시구자로 나선다. 아역배우와 방송 진행자로 활동해온 김채연은 “디펜딩 챔피언 LG가 올해도 정상에 오르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LG 구단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초청해 팬들과 함께하는 응원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며 “홈 3연전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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