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父 조의금 손댄 패륜 행위에…"저도 모르게 손 떨려" ('틈만나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BS '틈만 나면'에서 박해수와 이희준이 악역 전문 듀오의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최근 방송에서 박해수와 이희준은 악역 캐릭터에 대해 소회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진면목을 보여준다.
이번 방송은 박해수와 이희준의 힐링 수다 케미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해수와 이희준의 반전 매력이 기대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박해수와 이희준이 악역 전문 듀오의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이 예능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사하는 ‘틈새공략’ 버라이어티 쇼다.
최근 방송에서 박해수와 이희준은 악역 캐릭터에 대해 소회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에게 진면목을 보여준다. 이희준은 드라마 ‘살인자ㅇ난감’과 ‘악연’에서의 실감 나는 악역 연기로 주목받았다. 그는 극 중 아버지의 조의금을 맘대로 쓰는 장면을 연기하며 손이 떨렸다고 고백해, 연기 중에도 긴장감을 느낀 사실을 유재석에게 전했다.
또한 박해수는 예전 쌍문동에서의 독거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그는 “결혼 전에 쌍문동에서 1년 정도 혼자 살았다”며 그 시절의 외로움을 털어놓았다. 박해수는 “혼자 살아보니, 외로워서 대상포진까지 걸렸다”고 밝혀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또한 그는 그 당시 친구들과 함께 살던 옥탑방에서 연기 이야기를 하며 허세로 냉장고에 연기 책을 넣던 낭만적인 시절을 회상했다.
이번 방송은 박해수와 이희준의 힐링 수다 케미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와 예능의 매력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 방영되며, 앞으로도 강력한 일상 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다. 박해수와 이희준의 반전 매력이 기대된다.



김도현 기자 /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파민 끌어모았다…고자극 소재→믿보배 캐스팅으로 입소문 탄 韓 드라마
- 첫 회부터 반응 뜨겁다…무공해 설정→'찰떡' 캐스팅으로 안방 극장 저격한 韓 드라마
- 29금 대사 남발…파격적인 설정으로 넷플릭스 장악한 '청불 영화'
- 야구 열기 타고 6년 만에 화려한 귀환…시청률 '19.1%' 신화→日 공략 나서는 한국 드라마
- SBS 이 갈았다…'열혈사제' 계보 이으며 첫방 전부터 반응 터진 韓 드라마
- 흥행 참패 3년 만에…주연 배우 논란에도 넷플릭스서 반등한 '한국 영화'
- ‘왕사남’ 신드롬 잇나…‘음주 논란’ 배우 리스크 딛고 개봉 확정한 韓 작품
- 실제 연쇄살인 사건…'30년 악연→공조 수사' 예고로 첫 방송 전부터 난리난 韓 드라마
- 4900억 수익→아이콘 등극…20년 만에 돌아 오는 레전드 영화
- 19금 핸디캡 넘었다…총제작비 100억→개봉 3년 만에 넷플릭스 상륙하는 韓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