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예비군의 날 맞아 4월 한달 놀이공원 우대혜택 등 다양한 복지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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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주간 중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국방부와 전국 17개 특별·광역시·도에서 개최된다.
국방부는 이번 '제58주년 예비군 주간'에 실시되는 다양한 기념 행사와 할인 혜택들을 통해 국민 모두가 국가에 헌신과 봉사하는 예비군에 감사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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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 예비군(1~8년차) 대상 다양한 복지혜택 제공

예비군 주간 중 예비군 창설을 기념하는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이 국방부와 전국 17개 특별·광역시·도에서 개최된다. 국방부는 오는 4월 2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예비전력 발전에 기여한 부대와 모범예비군을 초청해 격려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매년 4월 첫째 주(3월30~4월3일)는 ‘예비군 주간’이다. 예비군의 날은 1968년 4월 1일, 향토예비군이 창설돼 이듬해부터 시행됐다. 2006년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에따라 매년 4월 첫째금요일로 지정됐으며, 올해는 4월 3일이다.
각 지자체별 기념식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지자체장 주관, 해당지역 부대장 협조로 지역별 여건에 따라 실시될 예정이다.
또 4월30일까지 4월 한달 간 올해 상비예비군을 포함해 모든 예비군(1~8년차)에게 국방부 제휴사(테마파크, 문화·레저 업종 등)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국방부 제휴 시설은 놀이공원 등 7개 분야 62개 시설이다. 입장료 및 이용료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국방부는 이번 ‘제58주년 예비군 주간’에 실시되는 다양한 기념 행사와 할인 혜택들을 통해 국민 모두가 국가에 헌신과 봉사하는 예비군에 감사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정충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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