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타회사에서 채갈 것 우려해 데뷔 10일 전 얼굴 공개" 에피소드 전격 공개('요정재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데뷔 당시 철저히 정체를 숨겨야 했던 사연을 밝혔다.
뷔는 "우리 학교 두발 규정이 있어서 반삭한 채로 갔는데 (멤버들은) '쟤가?'라는 생각이 있었을 거다. 그런데 멤버들은 텃세가 정말 없었다"며 "연습생 된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욕심은 없었다. 데뷔 10일 전에 소개된 건 '다른 회사에서 채갈까 봐 공개를 늦게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데뷔 당시 철저히 정체를 숨겨야 했던 사연을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뷔는 데뷔 과정을 묻는 질문에 "아빠가 꿈이 연예인이어서 방송국에서 일하면 되겠거니 했다가 안 된 케이스고 나는 된 케이스"라며 운을 뗐다.
그는 예술고 진학을 위해 악기를 배웠다며 "악기 하나가 거의 100만 원 이상이고, 색소폰이 워낙 귀한 악기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예고를 떨어졌다. 나보다 막강한 친구가 있었나 보다. 그래서 다시 대구로 내려가서 6개월 정도 춤 학원에 다녔다. 거기에서 빅히트 비공개 오디션을 했다"며 당시 오디션을 구경하러 갔다가 직원의 선택으로 입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17세의 나이로 상경한 그는 "너무 신나게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신사역까지 택시를 타자고 했다. 거짓말 안 하고 터널 4개를 지나갔다. 서울 맛을 제대로 느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뷔는 "우리 학교 두발 규정이 있어서 반삭한 채로 갔는데 (멤버들은) '쟤가?'라는 생각이 있었을 거다. 그런데 멤버들은 텃세가 정말 없었다"며 "연습생 된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욕심은 없었다. 데뷔 10일 전에 소개된 건 '다른 회사에서 채갈까 봐 공개를 늦게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RM, LA 송캠프서 지민·뷔와 뜬금 다툼…"천하의 나쁜 X 돼" - 스포츠한국
- 확 뜬 라이징 '단종오빠' 박지훈, 우즈·김용빈 제쳤다 - 스포츠한국
- 김용빈, 제1대 골든컵 안았다…'메기 싱어' 박강성 등장 ('금타는 금요일') [종합] - 스포츠한국
- "만우절인 줄"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6살 나이 차이 - 스포츠한국
- '걸그룹 원탑' 제니, 화이트 비키니 정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로 완벽한 귀환… 10만 4천명 관람객과 함께 연 새 역사[스한
-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30기 현커는 영수♥︎옥순…상철 "영철에게서 사과? 연락 안 돼" - 스포츠한국
- 이다혜, 노란색 끈 나시에 '한 줌 허리' 대방출…과감한 외출복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