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서 뛰던' 라우어, '역수출 신화' 진행중... 토론토서 2026 MLB 첫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 메이저리그(MLB) 첫 승을 신고했다.
토론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서 5-2 승리를 거뒀다.
2025년부터 토론토에서 뛰기 시작한 라우어는 올 시즌 첫 등판부터 승리를 따내며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했던 왼손 투수 에릭 라우어(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 메이저리그(MLB) 첫 승을 신고했다.

토론토는 30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서 5-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5.1이닝 동안 2실점 3피안타 9탈삼진 1볼넷을 기록하고 승리투수가 됐다.
2018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MLB 데뷔를 이룬 라우어는 지난 2024년 KBO리그의 KIA에서 뛰었다. 당시 7경기 등판해 2승2패 평균자책점 4.93을 기록했다.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임한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는 패전투수가 됐지만, 결국 팀의 통합우승을 함께했다.
2025년부터 토론토에서 뛰기 시작한 라우어는 올 시즌 첫 등판부터 승리를 따내며 산뜻한 시즌 출발을 알렸다. 라우어의 MLB 통산 45번째 승리였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이정도 파격이라니…동성 키스신 이후 "쉽지 않아" 심경 고백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RM, LA 송캠프서 지민·뷔와 뜬금 다툼…"천하의 나쁜 X 돼" - 스포츠한국
- 확 뜬 라이징 '단종오빠' 박지훈, 우즈·김용빈 제쳤다 - 스포츠한국
- 김용빈, 제1대 골든컵 안았다…'메기 싱어' 박강성 등장 ('금타는 금요일') [종합] - 스포츠한국
- "만우절인 줄" 도끼♥이하이, 열애설 터졌다…6살 나이 차이 - 스포츠한국
- '걸그룹 원탑' 제니, 화이트 비키니 정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방탄소년단, 광화문 광장에서 완전체로 완벽한 귀환… 10만 4천명 관람객과 함께 연 새 역사[스한
- 여돌은 장카설, 남돌은 '신원호'…5세대 男 아이돌 비주얼 계보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나는 솔로' 30기 현커는 영수♥︎옥순…상철 "영철에게서 사과? 연락 안 돼" - 스포츠한국
- 이다혜, 노란색 끈 나시에 '한 줌 허리' 대방출…과감한 외출복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