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명문대' 출신 인순이 딸..."손가락 절단 사고로 대기업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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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의 딸 박세인씨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세계 최고의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됐다고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인순이 딸 박씨의 사연을 전했다.
박씨는 이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박씨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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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인순이의 딸 박세인씨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세계 최고의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됐다고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인순이 딸 박씨의 사연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씨는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유명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LA 출장을 떠났던 박씨는 "차에 운전자만 빼고 다 내린 상황이었고 나는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다. 그때 갑자기 차가 급후진하더라"며 주차장에서 차량과 벽 사이에 왼손이 끼는 끔찍했던 사고를 당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떠올린 인순이는 당시의 상황이 떠올랐는지 고개를 돌렸다.
박씨는 이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박씨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1957년생 인순이는 1994년 4살 연하의 박경배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와 결혼해 1996년 딸을 품에 안았다. 딸 박씨는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거쳐 스탠퍼드대를 수석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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