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나프타 수급 차질…탈 플라스틱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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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탈 플라스틱 테마주가 30일 장 초반 강세다.
이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플라스틱, 비닐 등 공급에 대한 우려가 번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원유를 정제해 만드는 나프타는 석유 화학 산업의 필수 기초 원료로, 플라스틱을 비롯해 섬유, 고무 등 다양한 산업의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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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유진 기자 | 중동 전쟁 여파로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탈 플라스틱 테마주가 30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한국팩키지는 전 거래일 대비 29.90% 오르며 34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에코플라스틱(8.69%), 세림B&G(3.54%), 씨티케이(0.11%) 등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수송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플라스틱, 비닐 등 공급에 대한 우려가 번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원유를 정제해 만드는 나프타는 석유 화학 산업의 필수 기초 원료로, 플라스틱을 비롯해 섬유, 고무 등 다양한 산업의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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