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최강신작’, 유망작 발굴 넘어 장기 흥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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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의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인 '최강신작' 캠페인이 작품의 장기 흥행을 견인하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강신작은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인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대중성을 모두 갖춘 기대작을 엄선하고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네이버시리즈는 '최강신작'의 세 번째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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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종료 이후에도 잔존…작가 전작으로도 유입
세 번째 캠페인은 1_394 작가 작품

네이버웹툰의 유망작 발굴 프로젝트인 ‘최강신작’ 캠페인이 작품의 장기 흥행을 견인하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최강신작은 웹소설·웹툰·단행본 플랫폼인 네이버시리즈가 신규 연재작 중 작품성·대중성을 모두 갖춘 기대작을 엄선하고 독자들에게 제안하는 캠페인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회차 선정작인 간짜장 작가의 ‘도시낭인 리로드’는 캠페인 종료 후 3주 간(2/23~3/15)의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전 동일 기간(1/12~2/1) 대비 5배 이상 증가했다. 캠페인 종료 후에도 독자들이 잔류해 꾸준히 작품을 소비한 것이다.
2회차 선정작인 몽쉐르 작가의 ‘전능의 뇌를 얻었다’도 캠페인 기간(3/2~3/22) 중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이전 동일 기간(2/12~3/1) 대비 5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일한 작가의 전작으로까지 이어지는 ‘낙수 효과’로도 나타났다. 몽쉐르 작가의 전작인 ‘전능의 혀를 얻었다’는 독자 유입이 재활성화되며 캠페인 기간 작품 다운로드 수가 캠페인 전 동일 기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네이버시리즈는 ‘최강신작’의 세 번째 작품으로 ‘1_394’ 작가의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를 선정하고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부터 내달 19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빚을 져서라도 세상은 구해야 할 거 아니야는 식물 괴수의 등장으로 멸망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한 3군 아이돌 출신 헌터 ‘원노아’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무명 아이돌에서 인류를 구하는 리더로 성장하는 독특한 설정과 시스템 권한을 통해 여러 세계를 탐험하는 방대한 세계관이 연재 초기부터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작품을 집필한 1_394 작가는 “플랫폼의 ‘최강신작’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들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며 작품에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요리사의 소임이 요리를 하는 것이듯 매 화 정성 들인 한 끼를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연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캠페인을 발판 삼아 더 많은 독자분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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