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단계 맞춤 ‘창업-BuS 프로그램’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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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노충식)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통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창업-BuS(Build-up Strategy for Start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BuS 프로그램'은 연중 상시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IR 프로그램 매칭을 통해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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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노충식)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 연계를 통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창업-BuS(Build-up Strategy for Start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업-BuS 프로그램’은 연중 상시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춘 IR 프로그램 매칭을 통해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기적인 IR 운영을 기반으로 스타트업의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 TIPS 프로그램 추천과 민간 투자기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전 산업 분야에서 지역 제한 없이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으나, 경남센터는 우주항공, 조선해양, 차세대 원전, 기계·소재 분야를 주요 산업 분야로 지정·육성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매주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창업-BuS IR’에 참여하게 되며,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IR 프로그램에 연계된다. 이를 통해 벤처캐피털(VC) 및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투자 검토 및 연계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우수 기업에 대해서는 직접 투자와 팁스(TIPS) 검토 및 추천이 이루어지며, 권역별·전국 단위 연합 IR 참여 기회와 후속 투자 연계도 지원될 예정이다.
노충식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유망 스타트업이 실질적인 투자 성과를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준영 기자 bk6041@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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