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안재현, 동거→오열…장도연 "난 얘에 대해 0.01도 몰랐구나"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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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tvN '구기동 프렌즈' 측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동갑내기 '동사친' 6인방의 매력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30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 동갑내기 사람 친구)'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첫 만남 현장부터 솔직하고 발랄한 케미스트리까지 기대감을 높이는 현장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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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안재현이 방송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tvN '구기동 프렌즈' 측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동갑내기 '동사친' 6인방의 매력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30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 동갑내기 사람 친구)'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첫 만남 현장부터 솔직하고 발랄한 케미스트리까지 기대감을 높이는 현장이 예고됐다. 최다니엘은 필터 없는 입담과 삼촌 같은 친근함, 더티 섹시까지 범상치 않은 웃음 담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동사친' 중 유일한 내향인인 장도연은 같이 사는 즐거움에 대해 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장도연은 "이렇게 살면 너무 행복하겠다. 진짜 우울할 일이 없겠다"면서도 "근데 내 발전이 없겠다"고 덧붙여 '우당탕탕 구기동 라이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귀여운 허세와 소년미, 청소와 노래를 좋아하는 정 많고 흥 많은 이다희의 인간미, 빼는 게 하나도 없는 '행동대장' 경수진의 반전미도 눈길을 끈다. 다정함을 장착한 평화주의자인 안재현의 순수함까지 각양각색인 여섯 명이 모여 색다른 동거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던 안재현과 이다희는 이번 예능을 통해 8년 만에 재회하며 뜻깊은 동거 생활을 함께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갑작스러운 안재현의 눈물도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눈물을 훔치는 안재현의 모습과 함께 "나는 얘에 대해서 0.01도 몰랐구나"라는 장도연의 이야기가 이어져 단순히 한집에 사는 것을 넘어 몰랐던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가고, 돈독해질 6인방의 동거생활의 결말이 궁금해진다.


첫 방송을 앞둔 tvN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 단순한 동거를 넘어 새로운 주거 형태와 관계의 방식을 발칙하고 과감하게 담아낼 tvN의 프로젝트로, 오랜 시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6인의 한집살이를 통해 어떤 변화를 겪고,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N '구기동 프렌즈'는 오는 4월 10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tvN '구기동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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